저희 고모는 제주에서 정육점을 하고 계십니다!

제주산 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가게입니다.

홍보를 좀 해드리기 위해서 제 블로그에 올리네요~

보시고 많은 이용좀 부탁드릴게요~

족발도 엄청 맛있어요~

가끔씩 고모네 가게에 대해서 포스팅 할게요~

오늘은 가게 위치만 올릴게요~



오아시스 호텔 뒷편에 있는 참살이 정육 마트랍니다!

고기는 제가 보장할게요 한번씩 이용해 보세요^^

육지로 택배로도 배달시켜 준다고 하네요~

많은 정보 올릴게요~

잘 부탁드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 제주시 일도2동 | 참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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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엣지 있는 스타일에 반하다
 
- 강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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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잡다구리 2009. 11. 13. 09:26

 

사람의 마음이 변한다는 건

 

더운 여름날에 아이스크림이 녹는 속도와 같고

반짝 가수의 팬이 "영원히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것과 같고

눈물이 고였다가 바닥에 떨어지는 속도와 같고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는 속도와 같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셨죠?

모르시겠지만 그대가 시간이 필요할 때 전 그대가 필요했습니다.

 

 

제일 처음, 오해는 너무 급하게 왔고

다음에 온, 미움과 원망은 쏜살같이 흘러가더니

반성은 항상 지각을 한다.

그리고 돌아오라는 그는 절대 오지 않고

제발 가라는 미련만 지겹게 들러붙어 있다.

 

 

마음이란 놈은 내 것이면서

내 맘대로 안 되는 아주 고약한 놈이기도 하다.

 

잠잠한듯 있다가 어느순간 하늘을 날기도 하고

또 어느 순간에는 땅속 깊숙히 곤두박질 치기도 한다.

 

 

나를 잡고있는 것이 추억이 아닌 사랑이길 바란다.

동정이 아닌 감동이길 바라고 습관이 아닌 설레임이길 바란다.

 

 

For better or worse, till death do us part

I'll love you with every beat of my heart.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 놓을 때까지
내 심장이 뛰는 그 순간 순간마다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한동안 잘 지내는 거 같다가도 또 며칠은 갈팡질팡.

바보같은 마음이, 미련한 마음이 갈 곳을 잃는다.

 

단지 란 사람 하나로 인해.

 

 

외롭다고 말하면 정말 외로워질까봐,

슬프다고 말하면 정말 슬퍼질까봐 하루 이틀 참다보니

사람들은 내가 정말 행복한 줄만 압니다.

 

 

차곡 차곡 나를 정리하고 싶은 심정.

그런데 그냥 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어디부터 정리를 해야 내가 바라는 내가 되는건지

정말이지 모르겠단 말이야.

 

 

남자들은 완벽한 여자보단 자신을 필요로하는 여자를 좋아해.

그건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늘 가치가 있는사람이길 바라기 때문일꺼야.

 

그런 반면에 여자들은 자신에게
늘 관심을 가지고 배려해주는 남자를 좋아해.
여자들은 늘 변함없이 사랑받고 싶기 때문이야.

Posted by 제주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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